FAQ

자주 묻는 질문 FAQ

코아랩에서 개발한 이벤트 방식(Interrupt)의 장애 감지 기법을 탑재한 국내 최초의 고가용성 솔루션입니다. 고가용성(HA), 재해복구(DR), 단일 서버 복구(SSP) 등을 하나의 솔루션으로 고객의 IT 시스템 요구사항에 맞게 적용 가능합니다.

기존 폴링 방식 대비 장애 감지 시간이 50% 이상 빠릅니다. OS에서 반응하는 속도와 거의 실시간으로 응답을 받기 때문에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윈도우 MSSQL 이중화 — 평균 페일오버 10초
리눅스 MariaDB 이중화 — 평균 페일오버 5초

직관적인 웹콘솔로 한 화면에서 조작이 가능하며, 패치가 필요한 모듈만 교체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하므로 다운타임이 없습니다.

폴링(Polling) 방식 — 일정 시간 간격으로 리소스에 명령어를 보내 응답을 받는 구조. 보통 5~10초 주기로 동작하며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3회 정도 시도합니다. 10~30초, 경우에 따라 1분 가까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벤트(Interrupt) 방식 — 자체 이벤트 핸들러를 탑재하여 OS의 리소스 상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인지합니다. 폴링 방식 대비 대기 시간이 줄어들어 평균 5~10초의 빠른 장애 감지를 지원합니다.

2025년 04월 기준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x86(윈도우, 리눅스)을 지원합니다.

[고가용성 : HA] 1:1 로컬 복제, 1:1 공유 구성, N:1 구성(Active-Active-Standby)

[재해복구 : DR] 1:1 DR 구성 (디스크 볼륨 원격지 재해복구)

[HA/DR] 1:1:1 HA/DR (Mirror HA + DR, Storage HA + DR)

고가용성과 재해복구를 합친 것입니다. 일상적인 장애(시스템, 네트워크, 서비스 장애)와 주센터의 천재지변(화재, 정전, 지진 등)에 각각 HA, DR 기능을 하나의 솔루션에서 통합하여 사용합니다.

HA는 Active-Standby 간 1분 이내에 서비스 재개. DR은 최대 4시간 이내에 서비스 재개를 목표로 합니다. 평상 시 데이터 정합성은 실시간으로 보장됩니다.

1 License — Single Server Protection (1 Node)
2 License — HA or DR (2 Node)
3 License — HA/DR (3 Node)

HAaaS, DRaaS, HADRaaS 3가지 형태의 구독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원 클라우드: Azure, GCP, Vultr, NCP(NAVER CLOUD PLATFORM)

Windows: 11, 10, Server 2025/2022/2019/2016/2012 R2
Linux: RHEL 10/9/8, Rocky 10/9/8, CentOS Stream 10/9, Ubuntu 25/24 LTS/22 LTS, Debian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