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 사례 – OO 공기업

오늘은 OO 공기업에 제안한 사례이며 수주 후 구축 준비 단계인 1:1:1 HA+DR 구성 사례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1:1 HA+DR의 경우에는 아직 많이 구성되는 사례는 아니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잦은 데이터센터

장애로 인하여 대두되고 있는 구성 형태입니다. 말 그대로 HA + DR 이기 때문에 구성이 조금 복잡한 면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보통 HA와 DR을 별도의 솔루션으로 분리하여 구축을 하였는데 관리포인트가 늘어나고 실제 장애 시 대처도 잘 되지 않아

통합에 대한 이슈는 계속 존재해 왔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도 작년에 연구 개발을 거쳐 기존 코아랩 클러스터 솔루션에 본 기능을 탑재하여 기술 실증을 끝낸 상태입니다.

기능에 대한 상세 데모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제안에 대한 시스템 구성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보통 서버 이중화는 2대의 서버를 기준으로 HA나 DR을 구성하는데 여기에서는 3대의 서버가 필요하여 보통 3중화라고도 표현합니다.

주센터에 로컬 환경에서는 서로 간에 HA를 구성하여 일상적인 장애(시스템 장애, 네트워크 장애, 서비스 장애) 및 수동 절체 등을 하여 고가용성을 구축하고

DR에 예비로 데이터 사본을 하나 더 준비하여 주센터가 무너졌을 때를 대비하는 방식입니다.

구축하는 방법은 HA 환경은 기존 1:1 환경대로 진행하고 DR은 인터넷 망이나 자체 사설 망으로 원격지 복제를 진행합니다.

구성 시 핵심요소는 HA는 복제 시 서버 간 전용 라인(위 그림 mirror 참조)을 사용하고 DR은 인터넷 망이나 자체 사설 망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줍니다.

솔루션 상에서 구성 화면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윈도우 MSSQLSERVER 1:1:1 HA + DR 예시)

서버 3대가 위에서 아래로 나란히 놓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최상단의 서버와 중간 서버는 HA로 서로 간에 구성되고 맨 밑에 서버는 DR 서버의 역할을 합니다.

또한 주센터와 백업센터 간에는 네트워크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VIP가 전환되지 않습니다.

VIP의 경우에는 HA 서버 간에만 동작합니다.

그래서 주센터가 무너졌을 경우에는 VIP를 제거하고 리소스 그룹을 올리거나

아니면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하나씩 리소스를 올리게 됩니다.(데모영상을 참조)

본 구성은 업무 중요도 매우 높거나 어느 정도 투자 예산이 높은 경우에 사용하는 방식이며 일반적인 구성 형태는 아닌 특수 형태의

서버 이중화 구성입니다.(정확히는 3중화 구성)

여기까지 OO 공기업의 제안 사례를 알아보았습니다.

실제 현장의 내용을 100% 담을 수 없는 점 양해 바라며 다음 구축 사례에서 뵙겠습니다.

오늘도 저희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아랩 드림 –